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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No. 17


고슴

30화

“3만 달러.”

카카페 메인에 떠서 재미삼아 읽어봤는데 생각보다 재밌음!!! 무엇보다 자료조사가 철저하신 것 같아서 좋다…

고슴

아 감정표현이 너무 좋아 어떻게 이런 느낌으로 글을 쓰시지… 와중에 영국에서 뱅크시랑 그래피티 하는 친구들이랑 친해진 것도 좋음ㅠㅠ 다 인맥이여 인맥

고슴

김민준 개빡치는데 얼른 치울 수 없나요

고슴

92화

“너무 부담 갖지 마. 나도 그거, 선물 받은 거거든.”

진 짜 개 크 게
한 방 먹 이 기

고슴

113화

“진짜? 근데 교양수업이 뭐야? 뭔가 이름에서 귀족적인 분위기가 느껴지는데? 식사 예절 그런 건가?”

아 띠바 교양수업

고슴

개인전 파트 보는데 나도 눈물 글썽글썽……

고슴

한국어 하나도 못하는데 한국어로 서툴게 첫 인사를 건넨 윌터 급호감ㅋㅋ 수연이 첫 작품 놓아버렸던 것도 이해는 감ㅇㅇ

고슴

164화

“그냥 상상해보는 거니까요. 우리가 평소에는 하지 못했던 말, 마음에 담아두기만 했던 말들을 솔직하게 쓰고 그려보세요. 정말 그 사람이 이제 더는 세상에 없다고 상상해보면서요.”

사람들은 언제나 죽기 직전이나 죽고 나서야 그동안 못했던 마음을 표현하곤 해…… 챕터 이름이 열다섯 번의 장례식이라는 것도 너무 좋았음……

고슴

186화

그건 중2병을 넘어선 광기 어린 눈빛이었다.

헨리가 10대 초반의 소년인 것도 그렇고 수현이 어떤 고래 그림을 그릴 지 너무 기대된다…

고슴



ㅅㅂ 엄마 돌려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