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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No. 46


고슴

워낙 괴담 좋아해서 흥미 있었는데 드디어 읽기 시작…
카카페 epub 기능도 그렇고 여러모로 웹소설이라 할 수 있는 연출들이 많아 좋다

고슴

28화

-친구를 괴롭히는 나쁜 사람들?
도리도리도리도리도리.

고슴

아이씨 연쇄살인마 조심해 빌런 어쩔건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슴

31화

-예!!
정말 감격했는지 목소리가 기쁨과 흥분으로 떨렸다가 다시 가다듬어졌다.


아이씨…… 괴담이 이렇게…… 근데 친구라고 할 때마다 조금 무서움

고슴

35화

-‘산군께 올릴 가락을 준비하라. 세간에 알려진 것일수록 그 효과가 좋다. 노랫말은 적어 향단에 넣고, 목청껏 부르며 한 걸음마다 박수하고 서른 걸음마다 절하라.’

이거 댓글에
저 산군 노래 알긴 알아요
Make me a Boss... 옳지 그렇지..

적혀 있는 거 보고 나 혼자 빵터짐

고슴

41화

갑자기 김솔음이 입을 열었다.
"존댓말을 쓰네? 갑자기."


이거 다른 사람이 보면 ㄹㅇ 보통 미친놈이 아니라고

고슴

52화

진짜 무섭고 피곤하지만 어쩔 수 없다.
-아, 정말 재밌겠습니다!
이렇게 됐으니….
‘선수를 쳐볼까.’
나는 도끼를 뽑아 들었다.
연쇄살인마, 제가 한번 해보겠습니다.


고슴

64화

박민성 주임이 자신이 방금 내려온 자리를 올려다보았다.
“아.”
단상.
“들켰…….”
그리고 끌려 들어갔다.


ㅆㅃ 주임님??!?!?!????

고슴

66화

그리고 경비반장이 희미하게 기대인지 쑥스러움인지 모를 기색을 드러내며 양손을 들어 올렸다.
“음, 웰컴 보안팀……?”
아, 아니.
신입 맞이로 오해하고 있어 이 사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