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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No. 22


고슴

2권까지 무료 대여길래 맛만 볼까~ 하다가 마크다운 하는 김에 전권소장 해버렸다!!!! 약사 주인공과 명왕 하데스… 페르세포네의 아명이 코레라는 것도 알게 됨ㅇㅇ

고슴

아니 하데스 챕터 넘어갈 때 어깨 다 드러내고 치명적인 포즈 하고 있는 거 왤케 웃기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슴

아… 카론을 위해 쉬지도 않고 계속해서 가호를 쓰고 있는 거였구나… 진심 다정한 신임…

고슴

4권

길 잃은 고양이가 된다면 또 해주마.
……저, 정말요?


크흠ㅋㅋ 크흐흠ㅋ

고슴

아니 신이라서 그런지 대사 하나하나가 미쳤음 그냥

고슴

5권

잘 자거라. 내일 또 보자.
네. 내일 또 만나요.


다음을 기약하는 인사는 왜 이렇게 아름다운 걸까요…?

고슴

7권

─마리에게.
결혼하자.


ㅁㅊ… 이탄마리 지지합니다!!!!!!!!

고슴

8권

작은 발톱이 너무너무 귀엽다…… 40페이지가 특히 미춌음ㅠㅠㅠㅠㅠㅠㅠㅠㅠ 작은 몸으로도 너무 열심히 해줘서 눈물 글썽이며 보는 중임… ㅠㅠ바다로 돌아가서도 잘 지냈으면 좋겠다

고슴


너무너무귀여워

고슴

9권

저는 지금까지 버림 받기도 하고, 거둬지기도 했었지만, 어디 있는지도 모르는 저를 찾아준 건, 콜레트 씨 뿐이었어여.
저를 포기하지 않은 사람은 콜레트 씨가 처음이에여.
그리고 선배들이나, 하데스 님도.
기뻐여….

고슴

아… 암피트리테 님도 사정이 있던거야…

고슴

내게 있어 포세이돈 님이 영웅이라면, 명부는.
내가 원했던 가족 인지도 몰라─….



고슴

헐…

고슴

11권

해골들 어린 하데스 성장 망상하는 거 웃기네

고슴

기억나지 않는 저 아이가 행복해지기를. 미소가 너무나 귀여웠던 저 작은 아이가, 계속 웃으며 지낼 수 있기를 바라.

부모님이구나… ㅠㅠ

고슴

12권

그렇다면, 저도 콜레트 씨처럼 될 수 있을까요?
빗속에 파란 하늘색 스커트를 입고, 똑바로 앞을 보고 걷는 콜레트 씨처럼요. 분명 그때 이미, 콜레트 씨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을 거예요.
자도 콜레트 씨 같은 약사가 되고 싶어요.
푸른 하늘 같은 약사가 될래요.


콜레트는 한 명의 소녀에게 꿈을 찾아준거야…

고슴

지… 진짜 했다!!!!!!!!!!!!!!!!

고슴

15권

사랑이란 정말 아름다운거구나

고슴

냅다 속마음 대공개~~~ 하지만 정말 다정한 마음들 뿐이구나……

고슴

17권


하데스님 저승강림
아니… 나 지금 해골임… 장발 하데스 개미쳤는데 콜레트야 장발 취향이라고 해주면 안돼?

고슴

이곳에 영혼은 없다. 있는 것은 유골뿐. 꽃을 바치는 의미도, 없다고 한다면 없다. 그럼 나는 무엇에 꽃을 바치고 있는 걸까. 이곳에 분명히 존재했던 누군가에 대한 사랑인가?

평범한 감기가 아님을 눈치챘어도 계속 함께 살아 온 마을의 가족이라… 손을 놓지 못했던 거야… 언젠가 혼자가 될 콜레트를 위해 말로나마 모든 걸 알려주고…

고슴

가끔 생각해요. 혼자 살아가는 건 불가능하지 않을지도 모른다고 말이죠. 하지만. 다만 멋진 누군가를 만나면, 그것은 분명 재산이 되는걸요.
내 재산은 셀 수 없을만큼 많아요.


콜레트가 너무 잘 컸어………

고슴

19권

콜레트, 나와 결혼해다오.

노빠꾸

고슴

20권

아니 하데스님 그렇다고 그렇게 다 벗어주면 어캄요!!!!!!!!!! 준 보석만 팔아도 옷 지어주겠구만!!!!!!

고슴

저는 인간으로서 살다가 죽기로 했습니다.

페르세포네가 되는 게 아니었어…? 그렇지만 약사를 버리고 싶지 않아하는 콜레트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감…

고슴

아… 약사로서 만났던 사람들의 미래 모습을 보여주는 연출이 너무 좋아… 그리고 불현듯 알아챔… 제목의 콜레트는 죽기로 했다가 콜레트는 인간으로서 죽기로 했다, 라는 의미가 담겨있었던 거임… 읽는 내내 다른 제목이 더 어울리지 않았을까 궁금했지만 마지막의 마지막에 와서야 비로소 깨닫게 됐어…

고슴

페르세포네. 뜻은 눈부신 빛.
푸른 옷차림의 네가 눈부실 만큼 강인하게 살았던 것처럼, 앞으로도 그대로 있어주기를.


정말 아름다운 이아기였어…
5

만화

No. 4


고슴

탐라에 뜰 때마다 궁금했었는데 애니 나온 기념+마침 세일하길래 구매했다!!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밤새 읽었는데 정말정말 좋았음……… ㅠㅠ

고슴

조금 부족하기에 그만큼 성장할 수 있는거야

잘 만들어진 일상물……
캐릭터 하나하나 개성이 강하고 독특! 아직 고등학생인만큼 그 나잇대가 가지는 다양한 고민들을 매끄럽게 풀어내는 모습에 빠져듦.
처음에는 왜 저럴까 싶은 면모들도 있었지만, 좋은 어른을 만나 성장한다는 게…… ㅠㅠ

고슴

'미츠미(주인공 이름)는 000'같은 타이틀이 유행이지만 그러면 주인공의 인상이 너무 강해진다며 이 작품은 조연의 가치관을 부정하지 않는 게 중요한 테마라 그러지 않았다고 한다.

정말정말좋습니다.

고슴

10권

서로가 서로에게 위로 받는 순환이 좋아

고슴

하… 전부 다 성장해서 앞으로 나아가는구나
1

만화

No. 3


고슴

꿈의 회사…
후유츠키 씨가 멋지고 히무로 군이 귀여워요
둘 뿐만 아니라 같은 회사 내 다른… 뭐라 해야함? 예비 커플? 페어? 암튼 너무 좋음…

최애는 유키밍!!!!!!!!!!!!!!!!!!!
너무 귀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