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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No. 16


고슴

아직도 책장에 단행본 있음

약 10년 전 나의 마음을 빼앗아 갔던 소설…
정엘 개정판 작업 한다고 무기한 연중 하다가 며칠 전에 다시 재연재ㅠㅠ 천천히 보고 있는데 자잘한 변화가 좀 있어서 단행본 전부 구매했던 옛날 독자로선 조금 시원섭섭… 잠깐 콜라보 해서 서로 소설 속에 등장했던 마법군주도 재밌게 읽었었는데… 암튼 읽기 시~작~

와중에 이름 가운데 '폰'도 사라졌네???

고슴

아 드래곤 하니까 서서히 기억이 난다… 클로네는 성인돼서 계약???을 했던 것 같은데 그게 세이는 드래곤이었던 것 같음 뭔 오팔 관련 얘기도 있었던 듯

고슴

세메이온!!!!!!! 기억난다 오우오오오오오

지금까지 기억하고 있는 거 : 세이가 아카시아고 후계자라서… 뭔가 대단하고 각성한 후 화인들 만나고… 그 사이사이에는 기억 안나는데 클로네 왕이 뭔 세뇌? 된 채로 마물족 편에 있던 것만 생각남. 갓 썼던 것 같음. 아니 ㄹㅇ 하이라이트에서 끊겼었네

고슴

나이트 나오니까 또 기억난 거

왕이 많이 다쳐서인가 잠에 들어야하는데 그게 나이트의 목숨으로 만들어지는… 거였나 암튼 비슷했던 것 같음

고슴

30화

“역시 내 생각이 맞았어.”
갑자기 앙 볼을 감싸는 손길이 느껴졌다. 어느새 코앞으로 다가온 세리지가 나를 뚫어지게 응시하고 있었다.
“지금 뭐 하는.......!”
당황해서 밀어내려 했지만 그는 꿈쩍도 하지 않았다. 마주한 얼굴엔 환희가 가득했다.
“넌 어느 나무의 아이지?”


아아… 기억나…

고슴

59화

“반드시 그를 찾아야 해.”

이미 숲에 왔단다

고슴

헐… 라휄을 벌써 만나? 나 뉴비다

고슴

108화

“요, 요정?”
물론 그렇게 말할 줄은 이미 예상했다. 세메이온도 이젠 단련됐는지 민망해하지도 않았다.


하 세온 하찮아진거 왤케 웃기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전체적으로 다 바뀌어서 하나도 모르겠다

고슴

112화

─에페스 레티미온. 그게 내 이름이다.

아아─ 「그」의 등장이다…

고슴

144화

“……제가 보기에도 대단했습니다.”
그러자 별안간 눈앞이 선명해지는 듯한 감각과 함께 가슴 가득 뿌듯함이 차올랐다. 이건 내 감정이 아니라 에페스의 감정이었다. 별거 아닌 칭찬 한마디에 이렇게까지 기분이 좋아질 일인가.


아ㅋㅋ 에페스 귀엽네ㅋㅋ

고슴

155화

훌쩍 넘기는 후드를 따라 은백색 머리칼이 흐트러졌다.
나도 모르게 터져 나올 뻔한 숨을 간신히 삼켰다.
내가 잘못 본 게 아니었다. 정말로 그였다.
포르투나에서 만났던 그 기묘한 소년.


라휄인가?

고슴

156화

“당신은 아주 큰 역할을 해낼 겁니다, 라휄 님.”

라휄이라고 못 박아주네… 개정되기 전에는 못 만나더니 이번에 만났구나……

테마

완결났다는데 평판이 다~ 안 좋아서 그냥 지난날의 추억을 위해 안 보기로 했어요! 하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