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차별 실시간 후기
1화
유산소 하며 볼 드라마를 찾다가 보게 된 보보경심 려…… 그런데 고려 도착하자마자 황자들이 갑자기 웃통 탈의 쇼해서 당황했다네요ㅋㅠㅠ 그리고 황자한테 늑대개다 늑대개다!!! 하는 거 웃기네(;;) 불경죄 안 물어요?ㅠㅠ 황자인지 모르는 건가??? > 2화 보니까 다 알면서 부르는 거였삼
2화
그래도 어머니라고 꼬박꼬박 찾아오는 소의 모습에 마음이 좋지 않다…… 얼굴에 상처(해수한테 맨 얼굴 보이자마자 황급히 가리는 거 보면 역시 트라우마 된 거겠지) 낸 건 황후 자신이면서 왜 이렇게 소를 싫어하는지 이해가 가지 않음!!! 난 처음에 다른 황후 자식인 줄 알았잖아… 궁예: 설마 미안한 마음에 일부러 거리를 뒀고 서서히 멀어지게 됐다 이런 건 아니겠죠?
나례 준비 도중 막냇동생들이 투닥이며 노는 모습 웃으며 바라보다 눈 마주치니까 정색하는 모습이 참 씁쓸했어……
아직까지는 두 사람이 어떻게 사랑에 빠질지 상상도 안 가네요
3화
왕욱 님? 8황자님아? 부인 앞에서 부인 육촌 동생한테 관심 있소~ 하면 어뜩해요? 와중에 백아랑 해씨부인이랑도 뭔가 묘한 면이 있고…… 아니 왕욱 님아? 뭐 하시는????????? 아 사람 꼰대 되게 만드네 이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드라마 남주…… 다대일 싸움에서도 밀리지 않구나… 왜 파계승 집단을 처리하고 불까지 질렀을까, 설마 어머니라고 감싸주는 걸까 했는데 마지막 장면이 피 뚝뚝 떨어지는 칼 들고 찾아간 거 보고 입 다물었어(ㅋ)
그리고 예고편 : “그럼 내 사람이라 부를까.” (진도가 너무 빨라요 선생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