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보고 나서… 초콜릿 회사 사장 셋… 중년남들의 구애의 춤과 멜빵바지 착용으로 허벅지 어필…………… 밖에 기억에 남지 않음(아니에요 다른 좋은 내용도 많았어요)
플라밍고와 자유
묶여있지 않음에도 날아갈 생각을 하지 못하는 플라밍고들……이 누들의 상황과 비슷하다고 느껴졌다… 누들과 웡카가 같이 춤추고 노래하자 일제히 날아가는 연출이 좋았음……
For a Moment
너무 좋았던 노래
사랑과 초콜릿
움파룸파가 영화 크레딧에 선물 준다면서 짤막하게 쿠키 영상 있는 것도 좋았다… 간만에 아무도 안 죽는!! 영화를 봐서 좋았고 내가 워낙 뮤지컬 영화를 좋아해서(ㅋㅋ) 전반적으로 좋게 봤던 듯… 그리고 권선징악의 표본이라 좋았다네요